키보드 불편한 점 해소: 한영전환, Delete키


일전의 포스팅에 새로 산 Macbook Pro를 쓰면서 불편했던 키보드에 대해서 글을 썼었는데 그 해결책을 찾았다.

나라는 사용자의 UX관점에서 가장 편리한 한영전환 키는 오른쪽 Command키이고, Macbook의
기본 Delete키는 PC의 Backspace와 같이 설정하는 것이 편리하고, 그 키 위의 원래 맥의 Eject 버튼을
PC의 Delete와 같이 설정하는 것이 가장 편리할 것 같았다.

좀 검색을 해보니 몇 가지 대안이 나왔는데 먼저 한영 변환에는 “바람“이란 프로그램이 많이 애용되는 듯 했다.
나한테는 좀 안맞는 것 같아서 패스했고. 다른 솔루션 찾은 것이 KeyRemap4MacBook이다.
http://pqrs.org/macosx/keyremap4macbook/index.html
설치하고 나면 Mac Setting쪽에 Keyremap4라는 새로운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키보드 맵핑을 더 세세하게 바꿀 수 게 해준다.

Eject키를 설정하려면 프로그램을 하나 더 껄아야 한다.
http://pqrs.org/macosx/keyremap4macbook/noejectdelay.html

이것으로 조금 더 편하게 맥을 쓸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