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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uly, 2009

맥쓰다가 짜증나는 점

July 23rd, 2009 1 comment

맥빠분들에겐 죄송한 말이지만 난 맥이 별로 예쁘다고도 사용하기 편리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나 있어야 할 옵션들이 없을 때는 아주 돌아가시겠다. 윈도우 사용자로서 생긴 버릇 때문에 맥을 쓰다가 속터지는 경우들을 나열해 본다.

1. 최소화(Window-D)

화면에 얘들이 복잡하게 많을 때 깔끔하게 Window-D키 누르면 정리가 되서 좋은데, 맥에는 이 기능이 없다.

2. 세로로 정렬

윈도우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누르고, ?키 누르면 화면에 있는 윈도우 들이 좌우로 정렬되어서 코드를 볼 때나 문서 2개 열어놓고 작업할 때, 웹브라우저 한쪽에 켜고 다른 쪽에서 문서작업할 때 화면을 최적화 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딱 좋았는데, 맥은 그 기능이 없다.

3. 최대화버튼

내가 모르는 건지 맥이 직관적이지 않은 건지, 지금 현재 윈도우를 최대화 시킬려면 어떻게 하라는 건가? 직관적으로 +를 눌렀는데 화면 꽉차도록 켜지지 않는다.

4. 한영 전환

도데체 왜 한영키는 없는 건지. 한국에서 파는 맥에는 있나? 별로 많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기본으로 Command + Space라는데 이것은 Spot Light와 키가 겹친다고 한다. 뭥미

가장 좋은 방법은 오른쪽 Command키를 한영 변환이 되도록 해주면 제일 좋을 것 같다.

5. Del키누르면 앞으로 지워지는 문제

왜 Delete키가 백스페이스냐고, 요새 누가 앞에 있는 글자를 지울려고 딜리티키를 누르냐 싶다. 아 놔~

fn누르고 Del키 누르면 뒤로 지워지기는 하는 것 같다.

설정 어디에 없는지

6. 같은 프로그램안에 작업 전환

윈도우에서는 Alt-Tab, Ctrl-Tab눌러가면서 프로그램 간에 전환하는데 맥에서는 Command-Tab이 있어서 프로그램간에 전환은 되는데, 같은 프로그램 안에서 전환은 안된다.

7. 한글폰트가 예쁜게 없다.

명조체로 나오는데 영 예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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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SDK 설치 & 설정

July 23rd, 2009 No comments

iphone sdk를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있다. 사용툴은 xcode 3.2와 iphone sdk 3.1이다. 내 OS는 스노우 레오파드 10.6.0 이다.

# About Xcode and iPhone SDK.pdf 문서 보면서 요약중이다.

GCC 4.2가 기본 컴파일러 란다. pkg가 전부 58개다. 눈에 띄는 건 iPhoneSimulatorSDK OpenGLApps, OpenGLSDK.pkg 정도? XCode를 찾았는데 안보인다. 당연히 Finder로 찾으면 있을 줄 알았는데 안보이길래 Xcode를 따로 받아야 하나 했다. 만약 또 받으라고 했다면 이런 병x 그러면서 욕할뻔 했다.

아이폰 개발 책을 열어보니 어디 안에 있다고 이야기가 나온다. 찾아보고 있다. /Developer/Applications/에 있다더니 거기에 있다.

  1. XCode: /Developer/Applications/Xcode
  2. Simulator: /Developer/Platforms/iPhoneSimulator.platform/Developer/Applications/iPhone Simulator

두 개 아래 Dock에다 추가했다

기억해 두라는 디렉토리가 있다. 프로젝트에 프레임웍 추가할 때 자주 사용하는 디렉토리란다.

  • /Developer/iPhoneOS.platform/Developer/SDKs/iPhoneOS3.0sdk/System/Library/Fram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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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외부모니터 연결하고, 맥북 모니터는 끄는 방법

July 20th, 2009 No comments

작업할 때 큰 모니터에 맥을 연결해서 2058*1152 크기로 보고 맥노트북 모니터는 끄기 위해서 Setting을 열심히 찾아봤지만 이렇게 하는 법이 없었다.
맥을 딱히 좋아하진 않치만 이건 좀 깼다.

그래서 또 구글링.. 맥은 생각보다 직관적이지 않다.

다음과 같이 하면 외부 모니터에만 화면이 나오고 맥북에는 화면이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다.

  1. 외부모니터를 연결한다. 설정에 두 화면을 Mirror로 설정한다.
  2. 맥북을 덮는다. 이때 모니터도 꺼질 것이다.
  3. 맥북 커버를 연다.
  4. 모니터를 켠다. 키보드는 건드리지 않는다.

짜잔! 외부 모니터에 풀해상도로 화면이 나올 것이다.

혹은 이 방법도 있다.

  1. 외부 모니터 연결한다.
  2. 외부 키보드, 마우스도 연결한다.
  3. 맥북을 덮는다. 그럼 모니터 화면도 나갈 것이다.
  4. 외부 키보드를 눌러서 컴퓨터를 다시 켠다.
  5. 그럼 외부 모니터 화면이 깜빡거리면서 모니터가 지원하는 해상도로 화면이 뜰 것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결국은 Synergy와 PC와 맥을 같이 쓰는 오묘한 셋팅 때문에 자주 사용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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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에서 맥 사기

July 19th, 2009 No comments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맥을 쓸 일이 있어서 어떻게 사는게 좋을지 여러군데 궁리를 해봤다. 현재까지 옵션은



  • 맥스토어
  • 베스트 바이, 퓨쳐샵
  • 맥스테이션
  • 크레이그 리스트

벤쿠버는 근사한 것은 없지만 또 없는 것도 없다.


맥의 공식 딜러는 MacStore 인데, 벤쿠버에는 2군데 있다. 다운타운에 퍼시픽 센터 안과 웨스트 41번가 근처의 오크리지 몰에 있다. 다운타운은 지금 올림픽이라 난리인지라 오크리지에 있는 맥스토어로 갔다. 구매는 편안했고 매장 직원들은 적절히 잘 배치되어있었고, 친절함과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원래는 베스트 바이에서 살려고 했는데, 베스트 바이에서 사면 워런티를 캘리포니아에 있는 애플과 직접 딜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순간에 구매를 포기했다.


크레이그스 리스트에 나온 가격은 별로 싸지 않았다. 벤쿠버 사람들의 그리디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가격은 모든 리테일 스토어에서 동일했다. 그래서 그냥 맥스토어에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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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으로 한국 예능 보기

July 19th, 2009 No comments
오늘은 맥산지 첫날, 사자 마자 집에 있는 예능을 볼려고 틀어봤더니 틀어지지가 않는다.
맥에서는 어딘가로 가라고 하는데, 써드 파티 디코더 들의 목록이다. 이것을 언제 다 설치하고 있냐? 말이 되나 싶다.
그래서 약간의 구글링. 결과는 다음 사이트를 알았다.
http://perian.org
에 보니 통합코덱이 있다. 설치는 한번에 편하게 되었고, 바로 예능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요새는 movist로 본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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